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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에서 나오면 가까운 곳에 국방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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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같은 것도 전시해두고 입구 쪽으로 가보니 경비가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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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옆에 The city pillar shrine

억지로 해석하면 방콕 주 사원(?) 이정도로 해석 할 수 있겠다;;

주 사원인 만큼 기도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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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강을 건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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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아무도 없는 현지인들의 생활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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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chao pho sua (Shrine)

산차오 사원

오늘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많이 꾸며놓았고, 향 냄새가 진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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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보니 길냥이가 그냥 누워있다.

동남아 길 고양이나 개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찍었는데도 미동도 안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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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 bruranasiri

길 가다가 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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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이 땡겨서 ^^;;; 13밧정도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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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어떤 기념비가 있었는데 (아마 민주화(?) 운동에 관련된 희생자를 추모하던 기념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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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기념탑에 가는 길에는 복권 파는 상점들이 줄 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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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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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체증이 심각한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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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외국인으로 가득찬 카오산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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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으로 짐 찾으러 가는 길.

DDM에서 선교사님에게 내일 뵙자고 이메일 보내고, 거기서 비엔티안 가는 사람이 픽업하러오길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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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켓을 받으면 다시 표로 바꿔서 버스에서 제출하면 된다.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았는데 아무래도 치앙마이 트래킹에 대한 예약을 해야될 것 같아서 다시 DDM에 가서 1300밧을 주고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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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는 길에 배가 고파 빵과 음료수를 100밧치나 샀다;;

이때 생각보다 시간이 없는줄 알고 정말 20분 동안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다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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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보니 버스는 1시간이나 연착이 되서 출발했다 ^^;;;;;

우연히 한국인과 이스라엘 사람을 만나서 얘기하다가 버스에 9시 쯤에 탑승하여 출발했다.


  1. # BlogIcon mepay 2008/03/06 02:29 Delete Reply

    사진 찍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시군요. 다큐멘터리 사진 같습니다.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3/06 15:13 Delete

      감사합니다. ^^;;

      스냅 형식의 사진이 많아서 작품으로는 별로예요 ㅎㅎ;

  2. # BlogIcon 러츠 2008/03/07 15:49 Delete Reply

    와.. 정말 사진솜씨 예술이세요..
    감탄하고 갑니다 ;;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3/07 16:31 Delete

      그저 감사하단 말 밖엔 할 말이 없네요 ^^

      정말 감사합니다.

  3. # BlogIcon [subit] 2008/03/15 17:51 Delete Reply

    저기가 전세계 배낭여행객의 베이스캠프!! 카오산 로드군요 +_+
    꼭 가보고 싶습니다. +_+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3/30 15:09 Delete

      넵!!! 정말 많은 외국인들이 모이더라구요 ^^

      세번 정도 이동하면서 들렀는데 나중에는 정말 편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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