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아버지께서 중국으로 직장을 옮기시는 바람에 노트북이 필요하시다고 하셨습니다.

적절한 성능에 적절한 가격이 필요했는데 다나와에서 요새 항상 순위권에 있는 R60 시리즈가 딱 맞아떨어지더군요.

사실 R60 시리즈는 작년 10월부터 발매되어 R60, R60F, R60/Y160 등등 뒤에 몇 가지가 붙어 약간의 내용상 차이가 납니다.

초기 R60제품의 경우는 인텔 듀얼코어 T2330(1.6GHz)를 채용하다 이번 R60/Y173에 이르러서 T2370(1.73GHz)를 채용합니다.

나머지 사양은 비스타냐 XP냐가 달라지고, DVD MULTI냐 CD COMBO로도 나뉘고, 하이브리드 256MB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필요하다고 하셔서 천천히 월요일에 주문했지만... 수요일이 되서도 배송조차 하지 않아 취소하고

다시 주문, 목요일 오늘 도착했습니다.

전 1GB추가 요청하여 3.5 추가되었구요 대략 90장 안쪽으로 결제 완료했습니다.

http://blog.danawa.com/prod/638271/C/860/869/10580/0
다나와 새창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머지 사양은 매우 무난하고, 아쉬운건 무게정도 되겠네요. 실제 배터리를 장착하면 3Kg정도인데 항상 들고다니기엔

조금 무거운 무게죠. 하지만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성능과 타협하려면 무게에서 양보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모리 업글을 위해 제품은 이미 개봉되었습니다.
(박스를 처음 여는 재미도 쏠쏠한데 조금 아쉽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여론이 안좋긴 하지만, 일단 삼성이라는 이름 자체가 A/S 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므로, 아버지께서 쓰시기에 최적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7키는 펑션키와 함께 작동하면 삼성 메직 닥터와 연결되고, F8키와 펑션키와 함께 작동하면 저소음 모드, 일반모드, 스피드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속물도 정말 무난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R60/Y173이 확실하게 적혀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분전에 어머니께서 조금 늦게 가져와 달라고 해서 몇일 정도 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군요 ^^;;;;


10시간 정도 셋팅 및 사용 소감.

일단 공짜로 주는 가방 먼저 신청했구요, 할 수 있는 등록은 전부 다 하고, 오피스 2007을 지우고 2003을 대신 깔았습니다.

한글 2005를 깔았고, 훈민정음의 후속 버전인 글로벌정음을 깔았고(이때 컴퓨터가 잠깐 말썽을 피웠는데, 인터넷 A/S로 무사히 마쳤네요 ^^)

지금까지 사용 중이네요.

사실상 노트북은 이번에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제 메인 데스크탑이 4년이나 되어버려서;;; 노트북 사양이 데스크탑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렇지만 제 메인컴은 워낙 최적화가 잘 되어 있고 (그렇다기 보단 깔려있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

오랫동안 쓰던지라, 집에서 사용하기엔 데스크탑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상 개봉기와 짧은 사용 소감이었습니다.


SENS R60 PLUS Y173

  1. # BlogIcon 노군 2008/05/05 02:12 Delete Reply

    요새나온게 더 뽀대나고 멋지네...ㅋㅋ
    나 예전에 R40을 샀었었는데 성능은 정말 멋지지..ㅋㅋ
    디자인은이게 훨신낫네..가격도 싸고..

    잘샀삼..ㅋ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129 : Next »

Total 193406 hit (Today 46, Yesterday 145)

Admin Write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