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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3일투어를 시작하기 때문에 첫날인 오늘은 넉넉하게 9시에 출발하자고 했다.

그래서 8시에 기상, 씻고 8시 반에 나왔다. 아침을 안먹고 가면 허전할 것 같아서 숙소의 식당에서 아침을 먹었다. (2달러) + 물 1.5L (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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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서양식 식단이고, 마땅히 아침에 먹을 메뉴가 없어서 고르고 고른게 이것.

2달러면 상당히 비싼편인데... 저녁 한끼에 보통 1달러;; 마땅히 어디가서 먹기도 그렇고, 편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딱이었던 것 같다.

참고로 물은 마트에 가면 1.5L에 0.65달러인데.. 이걸 마지막날 저녁에 알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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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이라 사진이 잘 찍힐 것 같다. (숙소 정면)

툭툭 기사 잭과 인사를 한 후 자기 지도를 가지고 오늘 어떻게 어떻게 갈거라고 얘기해준다.

하지만 앙코르와트에 대한 어떠한 지식도 없었던 우리에겐 소 귀에 경 읽기 ^^

여튼 알아서 가달라고 얘기하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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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을 타는게 처음이 아니라서 너무 편하고 익숙했다.

그런데 여긴 먼지가 너무 많아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약간 불편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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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정을 짓고 찍을 수 밖에 없었다; -_-;;; (마스크가 무슨 환자용이다;)

출발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매표소로 도착.

사진이 필요할 것 같아서 미리 꺼내뒀더니 필요없단다;;

카메라에 얼굴 들이대고 찰칵.

2분정도 후에 코팅되어 입장권이 출력되었다.

3일권에 무려 40달러.. -_-;;

입장권을 받고 다시 툭툭타고 고고!

앙코르와트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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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전체 지도

출처 ㅣ 앙코르 그 신비의 세계로 링크

오늘은 오전에 앙코르와트 -> 앙코르 톰 -> 점심 그리고 다른 사원들 -> 톤레쌉 호수 -> 일몰 -> 저녁

이렇게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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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발한지 몇 분 되지 않아 앙코르와트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모자를 들고 오려다 말았는데 ...

윽 너무 덥다. 들고 올걸 ㅠㅠㅠ

그래도 어쩌랴, 더위를 무릅쓰고 열심히 다니며 사진 찍었다.

잭이 오늘 일정은 바쁘니 1시간만에 보라고 오란다.

뭣도 모르고 오케이하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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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어떤 팀이 화보를 찍고 있었다.

카메라는 안타깝게도 필름카메라 -_-;;;

오늘 엄청 더웠는데 모델이나 사진기사나 무지 고생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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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들어가는 길 양 옆으로 호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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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ㅣ 태사랑 원문링크

지금 서 있는 곳은 밑에서부터 첫번째 다리가 끝나는 부분에 있다.

난 지도도 없었기 때문에 대충 둘러봤는데 A -> B -> C -> D -> 2단계 -> 3단계 이런 식으로 둘러 본 것 같다.

(여행 다녀와서 태사랑 둘러보는데 미리 공부해둘껄.. 이런 아쉬움만 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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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 대한 어떠한 지식도 없었기 때문에 일단 보이는 대로 찍고 후에 복습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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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만든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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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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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내부 벽화

전쟁이나, 중요한 사건 등을 엄청난 크기로 조각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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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길이에, 앙코르와트를 둘러싸는 벽이 전부 벽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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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가이드가 뭐라고 설명해줘, 중요한 것 같아서 일단 찍어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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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연속적인 모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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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을 양 옆에서 잡아 당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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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내부로 들어가보자. (1단계에서 2단계, 즉 미물계에서 인간계로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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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목 잘린 부처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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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3단계, 천상계로 가는 길.

문화재 보호 차원에서인지 지금은 입장을 막아뒀다.

(예전에 여행기를 보면 저기에 올라가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던데 아쉬웠던 부분이네요)

우연히 들은 한국인 가이드 왈

"저 계단을 손 집지 않고 가면 신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가파로웠다. 실제 다른 사원의 경우 대부분 올라갈 수 있는데 정말 ;; 아찔하기도 하고 손을 집지 않고는 몸을 가누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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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의 양측(?) 사방(?)에 있는 탑형식.

식물이 자라는게 신기했다. (역시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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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 돌의 경우 사암인데 비에 씻기고 씻겨서 이런 식으로 변한다고 한다. (주워들은 한국인 가이드의 말)

시간만 많았으면 한국인 가이드 말을 더 많이 주워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다. (공짜 가이드의 말은 더 잘 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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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여전히 보수공사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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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물계로 돌아갈 시간.

이 계단에 대한 에피소드를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믿거나 말거나)

여느때처럼 외국인 부부가 가파른 돌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는데 부인이 발을 헛디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그래서 그 남편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 나무 계단을 만들었다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런 얘기를 들으면 평범한 나무 계단도 사연이 있게 되므로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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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 계단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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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단체사진을 이쪽에서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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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를 구경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다.

1시간인데.. 내 생각엔 2시간 이상 있어야 꼼꼼히 보면서 쉴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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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하고 나가면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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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못을 반영과 함께 잡으면 이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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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내일 일출에 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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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더운데 화보 촬영 중.. (보기만 해도 덥다;)

내일 일출 때 다시 보기로 하고 이젠 바욘 가는 길.

앙코르 톰 남문인데 오른쪽에는 악마의 석상이, 왼쪽에는 천사?부처?의 석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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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쪽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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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의 미소가 느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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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톰 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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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부처?쪽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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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거의다 훼손되어 있다.

워낙 복구할게 많아서 아직 손이 안닿는걸까?

(내가 40달러나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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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코끼리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실제 코끼리에 사람이 타는 것을 처음봐서 정말 신기했다 (알고 보니 관광용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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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욘에 도착했는데 왠걸? 도쿄대 벌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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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일본에서 복원 작업 중인 것.

유네스코 가입 나라 중에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복원에 참여 안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서둘러 도와주면 좋겠다. 한 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바치는 돈이 얼만데..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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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욘 내부의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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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첫 날이라 이런 부조들이 정말 신기했다.

어떻게 사람의 힘으로 이런게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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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유명한 앙코르의 미소를 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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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느껴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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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에는 무너진 벽 조각들이 있어 아직도 복원하려면 한참 멀었음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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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교한 조각들은 놓칠래야 놓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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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욘 정면

잠시 앙코르의 미소를 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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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앙코르와트에서 만족한 두 곳 중의 한 곳이다.

나머지는 반티아이 쓰레이. (내일 갈 곳인데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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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욘 주변에 이런 곳이 있는데 부처상이 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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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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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 주변을 둘러 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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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바푸온 이라는 곳인데 일요일이라 입장이 금지되었다.

첫날이라 하나라도 못본게 아쉬운데 입장금지라니 ㅠ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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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있는 조각들은 언제봐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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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푸온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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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미아나까스

여기에 관한 전설을 잠시 소개하고자 한다

뱀 여인의 전설 열기



위 사진을 보다시피 엄청 가파르다.

왼쪽에 보시다시피 난간이 있어서 오르기 훨씬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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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올랐더니 3층도 있다;;

외국인이 올라가서 나도 올라갔다 (한국인의 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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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갔더니 캄보디아 현지 아이가 외국인에게 유창하게 영어로 말을 걸면서 여기에 대한 신화를 소개해줬다.

영어를 정말 부드럽게 하던데 어디서 배웠는지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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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밑을 내려다보면 나무 그늘에서 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위에는 햇볓과 뜨거운 돌 때문에 엄청 덥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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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올때는 난간이 없는 곳으로 내려와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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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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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코끼리 테라스

어떻게 코끼리를 조각할 생각을 했는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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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코 부분 받치고 있는 이건 뭘 의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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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정교한 조각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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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타고 전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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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보려고 했지만 점심시간에 맞춰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NO.9 식당으로 바로 고고

10분 정도 늦었는데 잭과 SB는 이미 와 있었다.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서 AMOK with chicken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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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국물이 코코넛 물이라고 했다.

그래서 상당히 달고, 맛도 괜찮았다.

조금 아쉬운 점은 3.5달러나 하는 무서운 가격이라고나 할까

일반적인 툭툭 투어는 점심 때 숙소로 가서 점심 먹고 쉰 후 다시 둘러보는 형식인데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기사가 하라는 대로 말 잘 들었다.

툭툭 업체와 식당 간에 컨넥션이 있어서 기사는 밥이 무료고.. (지금 생각해보니 씁쓸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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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웃고 있는 SB와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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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무것도 모르고 미소를...


오후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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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해봅니다. 사실 몇일전부터 기획했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다른 분 여행기도 몇개 보고 조금 공부해서(?) 작성해봅니다.

설 전까지는 어떻게든 올려볼게요 ^^;;



  1. # BlogIcon Notard 2008/01/29 23:06 Delete Reply

    앙코르와트 후기를 적고 있는데, 올블로그 관련글에 링크되어 있어 타고 왔어요 ㅎㅎ
    제가 못본 것도 보고 못가본 곳도 가보셨네요. 사진 너무 잘 찍으시는 거 같아서 부러워요 ^^;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1/31 02:34 Delete

      사실 아무런 지식없이 가서, 갔다와서 공부하고 올리고 있습니다 ㅠㅠ

      정말 어렵네요 ㅎㅎ;;

      전 기사가 가는대로 갔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

      사진은 흠.. 사실 렌즈가 좀 좋아서 잘 나오더라구요, 내공은 없습니다만 ^^;;

      저도 곧 놀러가겠습니다.

  2. # BlogIcon 나옹 2008/01/30 12:33 Delete Reply

    재미있게 잘 보다가 갑니다^^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1/31 02:34 Delete

      감사합니다 ^^

      업데이트가 늦어져서 괜히 미안하네요 ㅎㅎ

  3. # BlogIcon HaRu 2008/01/31 15:07 Delete Reply

    ㅋㅋㅋ잼나다..시간가는줄모르고 구경했네..^^/
    우성군 여행 에세이 킹왕짱!!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2/01 22:41 Delete

      다른 여행기보다 매우매우매우 허접하거든요 ㅠㅠ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아쉬운건 어쩔 수 없지요 ㅎㅎ

      그냥 제 방식대로 계속 써볼게요 ㅎㅎ

  4. # BlogIcon monopiece 2008/01/31 16:30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2/01 22:41 Delete

      감사합니다 ^^

  5. # 김민지 2008/01/31 18:40 Delete Reply

    오오오오오오올~~~~~~~~~~~~~~~~~~!!!!!! 사진 정말 멋지다~~~~~~~~~~~~~~~~~~~~~~~~~~

    역쉬! 다이빙한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사진 멋지다..... 한동안 멍하니 보았어^^*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2/01 22:43 Delete

      다이빙 ㅋㅋㅋㅋ

      아직도 따오병이 남아있나봐 ㅎㅎㅎㅎ

      사진 얼른 올려야겠어 벌써 2월이야 ㅠㅠ

  6. # BlogIcon Reminisce 2008/02/01 03:41 Delete Reply

    사진 정말 시원시원한 광각이네요.
    덕분에 덩달아 관광 잘하고 갑니다 ^_^;
    제 블로그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2/01 22:42 Delete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완벽한 리뷰였습니다.

      전 아마도 에세랄처럼 사진만 나열하는 방식일 것 같은데

      정말 그런 리뷰 쓴다고 생각만해도 손이 덜덜 떨릴 것 같은데 정말 부럽습니다 ^^

    2. Re: # BlogIcon Reminisce 2008/02/02 11:16 Delete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_^; E-3 리뷰가 곧 완성되겠지요~ ㅡㅡㅋ 리뷰 하나 쓰며련 2달은 걸려야 한다는 생각인지라;;; ㅡㅡ;

    3. Re: # BlogIcon 우성군 2008/02/02 16:02 Delete

      헉... 두달;;;

      자주 찾아갈게요 ^^

  7. # mint 2008/02/12 23:45 Delete Reply

    ㅎㅎㅎ; 뭐 낚여도 즐거웠으면 된거지. ㅋ 몇천원 차이난다고. ㅋ
    근데 뭐가 다 유명하다고 하는데 왜 난 하나도 들은게 없지;;;

    뭐 우리나라는 있는 국보도 태워먹는판에 새로 보수는 무슨 ㅎㄷㄷㄷ

    1. Re: # BlogIcon 우성군 2008/02/13 16:46 Delete

      ㅋㅋㅋ 사실 득옹이 막 놀려서 ㅎㅎ

      어디서 본 듯한 건 다 유명한 거라고 해뒀어요 ㅋㅋ

      보수의 천국 앙코릉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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